YepBuddy - (6) 도메인은 샀는데 어떻게 적용하지?

2025-10-10

원본링크: https://velog.io/@wngns9807/YepBuddy-6-%EB%8F%84%EB%A9%94%EC%9D%B8%EC%9D%80-%EC%83%80%EB%8A%94%EB%8D%B0-%EC%96%B4%EB%96%BB%EA%B2%8C-%EC%A0%81%EC%9A%A9%ED%95%98%EC%A7%80


개발자 눈엔 괜찮지만, 대다수 사용자엔 불안하지 않을까?

솔직히 말하면, 개발자 입장에선 project-name.vercel.app 같은 주소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우리끼리는 "아, Vercel 호스팅이구나" 하고 바로 이해한다. 그런데 현실은 다르다.

대다수 사람들(특히 비개발자)은 URL을 보고 처음에 이렇게 생각한다.

"이 주소.. 진짜 사이트 맞나? 혹시 피싱 아닐까?"

vercel.app 같은 플랫폼 도메인은 기술적으로는 완전 정상이고 편리하지만, 신뢰의 관점에서는 불리하다. 트레이너에게 링크를 보낼 때, 고객에게 서비스를 소개할 때, 인스타나 커뮤니티에 공유할 때 — 주소만 보고 접속을 망설이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그 불안감이 곧 이탈이고, 사용성 손실이다.

그래서 도메인을 샀다. 이유는 단순하다.

  • 신뢰성(Trust): yepbuddy.co.kr처럼 브랜드 도메인은 한눈에 '공식 서비스'로 보인다.
  • 브랜딩(Recognition): 짧고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은 입소문에 유리하다.
  • 심리적 장벽 제거: 친구나 트레이너가 "이거 믿을 수 있어?"라고 묻지 않게 된다.

비용은 소소하지만(도메인 유지비), 얻는 가치는 꽤 크다. 특히 YepBuddy처럼 사람들이 링크로 신뢰를 판단하는 서비스라면, 도메인은 단순한 주소가 아니라 첫인상이다.


과정

사전 준비

  • 가비아 가입 완료
  • Vercel로 호스팅 중
  • 도메인 구매 완료

1. 가비아 접속 후 My가비아 버튼 클릭

My가비아

2. 이용 중인 서비스에서 도메인 1건 클릭

도메인 1건

3. 관리 버튼 클릭

관리 버튼

4. 사이드바에서 DNS 정보 탭 클릭 후 DNS 관리 버튼 클릭

DNS 정보 · DNS 관리

5. 도메인 체크박스 선택 후 DNS 설정 버튼 클릭

DNS 설정

6. 레코드 추가: 타입 A와 CNAME 추가

A·CNAME 레코드

  • CNAME (호스트: www) → 값/위치에 Vercel 배포 주소 입력
  • A (호스트: @) → yepbuddy.co.kr로 접속해도 되도록, 값/위치는 Vercel에서 확인한 IP 입력

Vercel에서 A 레코드 값 가져오기

6-1. Vercel Settings → Domains 탭 → Add 클릭

Vercel Add Domain

6-2. 입력란에 구매한 도메인 입력, 체크박스 선택 후 Save 클릭

도메인 입력 · Save

6-3. 저장 후 표시되는 Value를 복사해, 가비아 DNS에서 A 타입(호스트 @) 의 값/위치에 넣는다.

A 레코드에 넣을 Value


이렇게 설정하면 yepbuddy.co.krwww.yepbuddy.co.kr 모두 Vercel에 배포된 사이트로 연결된다.